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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평학 선생님.
알고마스 심다은 주임입니다.
남미 여행이 31일이라는 긴 여정인 만큼, 음식에 대한 고민 충분히 공감됩니다.
저희가 방문하는 남미 5개국에는 아래와 같은 대표 음식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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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세비체(생선 마리네이드), 로모 살타도(소고기 볶음), 뽀요 알 라 브라사(페루식 통닭구이), 소파 데 디에타(맑은 닭고기 수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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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살테냐(볼리비아식 고기 만두), 피케 알 로 마초(소고기 볶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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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꾸란토(해산물 전골), 모떼 콘 우에시요(복숭아 곡물 음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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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아사도(숯불구이 고기), 초리판(소시지 샌드위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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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츄라스코(브라질식 바비큐), 꼬시냐(치킨 크로켓), 빵 데 께조(치즈빵), 아사이볼 등
대부분의 음식은 고수나 강한 향신료 없이 조절이 가능하고,
함께 식사 시 인솔자가 주문을 도와드리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만약 외국 음식이 많이 부담되신다면,
누룽지, 컵라면, 분말 스프 등 간단한 한식 대체식을 챙겨오시면 좋습니다.
또한, 로모 살타도같은 간장을 베이스로 한 음식의 경우 거부감이 적을 수 있으니 이런 음식을 드시며 천천히 현지음식에 적응해가시는 것도 추천드리는 방법이구요.
음식은 여행 중 체력 유지에 중요한 요소이니,
선생님만의 방식으로 조율하며 여행하시면 더욱 편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실 거예요!
선생님께서 가실 남미여행이 건강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알고마스이니, 언제든 궁금하신 점이 생기시면 편히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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