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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2025.12.25 여행팀
알고마스 박지은 매니저님 덕분에 꿈같은 남미여행을 완벽하게 마쳤습니다
이번 남미여행은 우리 부부에게 큰 도전이었는데 박지은 매니저님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여행내내 컨디션체크부터 국경을 넘는 복잡한 과정까지 매니저님의 베테랑다운 능숙함 덕분에 단 한 번의 사고도 없이 온전히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루밤바의 고산지대에서 모두 힘들어 할때 끝까지 한분한분의 컨디션을 챙기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여행을 안내하는 가이드를 넘어, 남미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풍부하게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매니저님의 열정과 배려 덕분에 18분의 여행에서 단 한건의 불미스런 사고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할수 있었으며,
버킷리스트이던 남미여행에서 인생의 최고의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돌아왔어요
박지은 매니저님은 알고마스의 보배와 같은 직원이며 앞날에 행복한 여정만 가득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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