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r de Uyuni · 3,656m alt.

눈을 감아도 지워지지 않는우유니 소금사막

Machu Picchu · 2,430m alt.

안개 속에서 깨어나는마추픽추

Cataratas del Iguazú

온몸으로 뛰어드는이과수 폭포

Patagonia · 세상의 끝

걷고 나서야 알게 되는모레노 빙하

Cristo Redentor · Rio de Janeiro · 710m alt.

구름을 뚫고 세상을 품에 안다거대 예수상

31일 · 5개국

남미 5개국 파타고니아 + 피츠로이

2,040 만원~ / 1인 · 항공 포함
남미 5개국
16일 · 3개국

남미3개국 페루 · 볼리비아 · 칠레

1,340 만원 / 1인 · 항공 포함
남미3개국
21일 · 3개국

남미3개국 칠레 · 아르헨티나 · 브라질

1,480 만원 / 1인 · 항공 포함
남미3개국
Reviews더보기
★★★★★
지난시즌이 서서히 마무리되고있는 지금,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며 우리 알고마스와 함께한 팀들을 오래토록 기억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지난 시즌의 시작을 알렸던 2025년 10월 28일 출발팀. 한 시즌의 첫 팀을 보내는 순간은 언제나 비슷하면서도 늘 새롭습니다. 공항에서 손님들을 배웅하고 돌아오는 길에는 기대감, 긴장감, 그리고 설명하기 어려운 벅참이 늘 함께 따라오지요! 이번 한 달은 어떤 이야기로 채워질까? 우리 여행이 이분들의 삶에 어떤 장면으로 남게 될까? 이런 생각들을 하며 조용히 여행의 시작을 마음으로 응원하게 됩니다. (사실 응원하는 마음을 먹기 무섭게 제 순서가 오지만요..^^) 시간이 흘러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신 뒤 손님들께서 전해주시는 한 마디 한 마디는 늘 큰 감동과 보람으로 다가옵니다.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이 짧은 문장들을 읽는 순간 비로소 마음 한편에 남아 있던 긴장이 풀리며 깊은 안도감이 밀려옵니다. 보다 더 나은 여행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감동과 긴장은 언제나 같이 따라오는 세트메뉴 같은 것.. 특히 이 팀은 여행 이후에도 그 인연이 이어졌는데요~ 새해가 되어 다시 한 번 따로 모임을 가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인솔자 ∙ 가이드로서, 여행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참 기뻤습니다! 여행은 단순히 ‘어디를 보고 오는 시간’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의 인생에 작은 흔적을 남기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해준 팀이었습니다. 이문섭 대표님과 함께했던 2025년 시즌의 첫 여정. 그 출발의 설렘과 여행 이후까지 이어진 따뜻한 인연은 지금도 오래 기억에 남아 있을 듯해요. 그리고 우리는 다음 시즌에도 누군가의 인생에 오래 남을 여행을 만들기 위해 다시 준비를 시작합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알고마스의 잘 짜여진 피로그램과 이문섭 대표님의 세심한 인솔과 배려, 처음 만났지만 선배님들과 여행동기 여러분들의 배려와 양보로 멋지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또 뵐 때까지 건강들 회복하시고 무탈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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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남미5개국
박*라
★★★★★
평생 가볼일이 없이 TV화면이나 여행 유튜브에서나 보고말줄 알았던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이과수폭포, 기타 남미 여러 곳을 직접 보고 이 두발로 밟아보다니~ 그 사실 하나만으로 뿌듯했고 거기서 가졌던 힐링의 시간들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생활하는데 좋은 윤활유가 될것같아요 '2024년12월9일 알고마스 남미팀' 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도 잘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만날 인연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품어보며 건강하시고 잘 지내세요~
박*라
남미5개국
심*숙
★★★★★
굿모닝입니다.🫠 모두들 편안한 잠 이루셨을까요~~ 낮과밤을 거꾸로 산 한달이 하룻밤사이에 벌써 꿈만 같네요. 언제나 설레이게 하는게 여행이지만 이번처럼 멀고도 먼곳에서 한달간 동고동락한 우리 인연도 보통인연은 아닌것 같습니다. 야무진 인솔자님과 스치듯 지나간 현지 가이드분들. 그리고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한 남미여행은 두고두고 꺼내볼 사진처럼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제일 어르신 우선생님과 우리의 마스코트 은*님까지 나이를 떠나서 우린 남미여행의 동기동창이 되었네요~ 남편찬스로 떠났던 이번 여행의 추억속에 행복한 기억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니님은 어젯밤 정말 두발뻗고 술없이도(😁) 잘 주무셨을것 같아요. 얼마나 뿌듯하고 편안 하실까요.ㅎ 쓰담쓰담.토닥토닥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매일 톡으로 올라오던 오늘의 일정이 이젠 없음이 살짝 아쉽기도 하네요~ 이제 사진정리를 하면서 다시 한번 이국적인 풍경과 감동의 순간들을 되짚어 보면서 좋은추억으로 꼭꼭 담고자합니다. 이제 우리모두 남미여행 버킷리스트 Clear !!! 입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도 새로운 버킷리스트에 도전하실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무두모두 건강하세요~ 😍😍😍
심*숙
남미5개국
김*신
★★★★★
오늘 도착한 공항에서 또 어디론가 출국하기 위해 대기해야 할 것 같은 착각이 들었어요. 밖에 나왔을 때 차가운 날씨를 맞으며 '아, 여기는 남미가 아닌 고국이구나' 깨달았어요. 지구 반대편에서 맞이한 따뜻한 성탄절의 이색적인 느낌, 비행기 안에서 2024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 감격의 순간은 잊을 수 없지요. 봄 가을, 여름 날씨 속에서 번갈아 꺼내입던 옷들을 세탁기에 넣으며 함께 한 환희의 순간들이 떠오르네요. 사진 찍기 위해 대기하며 웃고 떠들던 순간들, 각별한 인연으로 만난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제가 고산병으로 힘들어했을 때 일행이 보여주신 따뜻한 염려와 격려의 마음을 오래 기억할게요. 이 모든 순간을 위해서 한 달간 세심하게 살피고 잘 이끌어주신 황팀장님께 특별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이제 두 다리 뻗고 푹 쉬세요 ㅎ 캐리어 바퀴를 닦으며 이 바퀴가 함께 남미의 여러 나라를 다니며 힘을 덜어줬다고 생각하니 고마워서 더욱 정성껏 닦게 되네요. 직접 제작해주신 검정 백을 들고 멀고 먼 공항 길을 걸었는데, 그새 가방과 정들었어요. 로고가 새겨진 하늘색 태그를 바라볼 때마다 남미의 경관들이 떠오르겠지요. '알고마스' 여행사가 초심을 잃지않고, 열정적인 자세로 다른 여행객들에게 더 높은 만족감을 안겨주시고 번창하기를 기대합니다~~
김*신
남미5개국
송*진
★★★★★
30일간의 남미 여행이 뜻하지않게 내생에 30일간의 세계일주가 되었습니다. 우리부부 서로를 위로하고 칭찬하고있습니다. 세심하고 크루 모두에게 헌신한 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배려를 베풀어주고 소중한 인연을 함께해주신 우리팀원들게 감사합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보니 우리 둘만 남게 되는.. 원위치로 돌아왔습니다. 생각과 티브로만 보던 약간은 상상의 땅이었던 남미경험은 많은 자양의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인연과 모습들을 기억하면서 행복을 기억합니다. 30일만에 퇴근한 황팀장 수고에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에게 칭찬을보냅니다.
송*진
남미5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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