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r de Uyuni · 3,656m alt.

눈을 감아도 지워지지 않는우유니 소금사막

Machu Picchu · 2,430m alt.

안개 속에서 깨어나는마추픽추

Cataratas del Iguazú

온몸으로 뛰어드는이과수 폭포

Patagonia · 세상의 끝

걷고 나서야 알게 되는모레노 빙하

Cristo Redentor · Rio de Janeiro · 710m alt.

구름을 뚫고 세상을 품에 안다거대 예수상

31일 · 5개국

남미 5개국 파타고니아 + 피츠로이

2,030 만원~ / 1인 · 항공 포함
남미 5개국
16일 · 3개국

남미3개국 페루 · 볼리비아 · 칠레

1,310 만원 / 1인 · 항공 포함
남미3개국
21일 · 3개국

남미3개국 칠레 · 아르헨티나 · 브라질

1,480 만원 / 1인 · 항공 포함
남미3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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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라
★★★★★
딸이랑 남미 출발하면서 시간도 많이 들이고 돈도 많이 드는 만큼 행복하고 신나게 한달 지내고오자고 약속했습니다 우리가 다짐했던 약속이 이대표님과 고마우신 선생님들 덕분에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뱅기 안에서 30년후 은빈이와 은빈이 딸이 똑같은 코스로 여행하면서 엄마와의 추억을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좋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알고마스로요 그때까지 번창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선생님들도~~ 건강하시고 다른곳에서도 뵙길 바라겠습니다 특히 예빈양 고마워요 좋은일만 가득하길~~ 모두 감사합니다 남미 버킷리스트 하나 완성!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 잉카의 흔적을 찾았다!! 우유니 소금사막에서의 와인 짠~ 우유니 가이들과 함께 이번에는 모레노 빙하 위에서 위스키 한잔~~ 얼음은 빙하 얼음이 최고! 마지막 도시, 브라질의 리우. 한달이 후딱 지나갔네.
고*라
남미5개국
최형희
★★★★★
우리부부 버킷리스트의 하나였던 남미여행은 기대감과 걱정이 버무려진 살짝 긴장한 여정이었습니다. 솔직히 패키지 여행보단 자유여행을 즐기는 우리는 여행중 경험하는 소소한 재미들이 부족한건 아닐까? 관광지도 좋은 경험이지만 현지인들과 마주치는 마트, 맛집 등을 찾고 경험하는 재미들이 없는건 아닐까? 등등..... 하지만 이런 우려는 여행 시작후 몇일만에 고산지역에 적응하면서 놀랍게도 깨끗하게 사라졌습니다. 알고마스의 놀라운 기획력과 다니님의 완벽한 실행력이 겹쳐지면서 우려는 서서히 행복으로 변화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번 여행의 품격을 더할수 있게 해주신 훌륭하신 멤버분들과 단연 마스코트였던 은*님의 밝음과 씩씩함이 있어 더없이 완벽한 여행이 된것 같아 미소가 절로 나는건 저뿐일까요? ㅎㅎ 부디 좋은 추억들 오래 간직하시길 바라며, 개인적으로 저는 아주 무지하게 짱으로 억수로 오래 기억하려고 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2024년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더 멋진 인생여행들 계획하시고 실행하실수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행복한 추억과 감동을 함께해 주신 18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고마스가 최고지만 심** 더더더 최고야!!!
최*희
남미5개국
박*라
★★★★★
평생 가볼일이 없이 TV화면이나 여행 유튜브에서나 보고말줄 알았던 마추픽추, 우유니 사막, 이과수폭포, 기타 남미 여러 곳을 직접 보고 이 두발로 밟아보다니~ 그 사실 하나만으로 뿌듯했고 거기서 가졌던 힐링의 시간들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생활하는데 좋은 윤활유가 될것같아요 '2024년12월9일 알고마스 남미팀' 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도 잘 기억하겠습니다 다시 만날 인연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품어보며 건강하시고 잘 지내세요~
박*라
남미5개국
심*숙
★★★★★
굿모닝입니다.🫠 모두들 편안한 잠 이루셨을까요~~ 낮과밤을 거꾸로 산 한달이 하룻밤사이에 벌써 꿈만 같네요. 언제나 설레이게 하는게 여행이지만 이번처럼 멀고도 먼곳에서 한달간 동고동락한 우리 인연도 보통인연은 아닌것 같습니다. 야무진 인솔자님과 스치듯 지나간 현지 가이드분들. 그리고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한 남미여행은 두고두고 꺼내볼 사진처럼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제일 어르신 우선생님과 우리의 마스코트 은*님까지 나이를 떠나서 우린 남미여행의 동기동창이 되었네요~ 남편찬스로 떠났던 이번 여행의 추억속에 행복한 기억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니님은 어젯밤 정말 두발뻗고 술없이도(😁) 잘 주무셨을것 같아요. 얼마나 뿌듯하고 편안 하실까요.ㅎ 쓰담쓰담.토닥토닥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매일 톡으로 올라오던 오늘의 일정이 이젠 없음이 살짝 아쉽기도 하네요~ 이제 사진정리를 하면서 다시 한번 이국적인 풍경과 감동의 순간들을 되짚어 보면서 좋은추억으로 꼭꼭 담고자합니다. 이제 우리모두 남미여행 버킷리스트 Clear !!! 입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도 새로운 버킷리스트에 도전하실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무두모두 건강하세요~ 😍😍😍
심*숙
남미5개국
김*신
★★★★★
오늘 도착한 공항에서 또 어디론가 출국하기 위해 대기해야 할 것 같은 착각이 들었어요. 밖에 나왔을 때 차가운 날씨를 맞으며 '아, 여기는 남미가 아닌 고국이구나' 깨달았어요. 지구 반대편에서 맞이한 따뜻한 성탄절의 이색적인 느낌, 비행기 안에서 2024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 감격의 순간은 잊을 수 없지요. 봄 가을, 여름 날씨 속에서 번갈아 꺼내입던 옷들을 세탁기에 넣으며 함께 한 환희의 순간들이 떠오르네요. 사진 찍기 위해 대기하며 웃고 떠들던 순간들, 각별한 인연으로 만난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제가 고산병으로 힘들어했을 때 일행이 보여주신 따뜻한 염려와 격려의 마음을 오래 기억할게요. 이 모든 순간을 위해서 한 달간 세심하게 살피고 잘 이끌어주신 황팀장님께 특별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이제 두 다리 뻗고 푹 쉬세요 ㅎ 캐리어 바퀴를 닦으며 이 바퀴가 함께 남미의 여러 나라를 다니며 힘을 덜어줬다고 생각하니 고마워서 더욱 정성껏 닦게 되네요. 직접 제작해주신 검정 백을 들고 멀고 먼 공항 길을 걸었는데, 그새 가방과 정들었어요. 로고가 새겨진 하늘색 태그를 바라볼 때마다 남미의 경관들이 떠오르겠지요. '알고마스' 여행사가 초심을 잃지않고, 열정적인 자세로 다른 여행객들에게 더 높은 만족감을 안겨주시고 번창하기를 기대합니다~~
김*신
남미5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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